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진해군항제, 바다에서 벚꽃 즐기세요

올해 진해군항제 기간엔 바다에서 장복산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창원시는 진해군항제 기간인 다음달 4~6일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인근에서 요트와 카약을 무료로 탈 수 있는 해양레포츠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체험장은 지난해 처음 운영돼 인기를 끌었다. 이를 통해 요트 등을 타고 바다로 나가 장복산 등 진해 전체에 활짝 핀 벚꽃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체험은 오전 10시30분과 낮 12시30분 두 차례 실시되며, 30분 전부터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를 받아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하루 6차례 운항하는 요트 1척은 10여 명, 카약 10척은 한 번에 한두 명만 탈 수 있 다. 요트는 박물관 인근에서 출발해 해군사관학교 앞바다로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30여 분이 소요된다. 카약은 해군사관학교 앞바다에서 30여 분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창원시는 관광객 안전을 위해 체험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탑승 땐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안전요원 10여 명도 배치한다.

위성욱 기자 w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