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100세까지 건강하게 … 어르신 암 걱정 덜어드려요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은 61세에서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10년 단위 갱신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사진 라이나생명]


의료기술이 발달하고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삶의 질도 향상되고 있지만 암의 위험은 줄어들지 않는다. 2011년 암 등록 통계에 의하면 평균수명(2011년 기준 남자 77세, 여자 84세)까지 생존 시 암 발병률은 남자 38.1%, 여자 33.8%였다. 남자는 5명 중 2명, 여자는 3명 중 1명 꼴로 평생 언젠가는 암에 걸린다는 애기다. 10만명당 암 발생률을 보면 1999년도 219.9명에서 계속 증가해 2011년에는 319.8명에 달했다. 성별로 2011년도 암 발생률을 보면 남자 343.6명, 여자 316.7명이었다. 또 전국 단위 암발생 통계를 산출하기 시작한 1999년부터 2011년까지 암 경험자는 총 109만7253명이었다. 이는 2011년 전체 인구를 기준으로 할 때 45명당 1명이 암 치료를 받고 있거나 암 치료 후 생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65세 이상에서는 13명당 1명에 달했다.

암의 위협에 맞서려면 평소 암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금연, 균형잡힌 식사, 적절한 운동, 조기 검진 등 암 예방 수칙을 평소 잘 지켜야 한다. 만약 암에 걸릴 경우에도 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암보험 가입은 필수적이다. 어르신들일수록 암보험이 더 필요하다. 암 발병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60대 이상이 암보험에 가입하려면 다음 세 가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가입 연령과 보장 나이는 몇 세까지인가 ▶어디까지 보장되는가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 등도 보장되는가.

이미 암보험에 가입해 있더라도 다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있어서 대부분의 기존 암보험들은 가입 연령 제한이 장벽이었다”면서 “60대 이상의 어르신들은 암보험을 가입할까 생각하다가도 나이가 많다고 거절당할까 걱정부터 하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은 61세에서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실버 전용 암보험이다. 기존 75세까지였던 가입 연령을 80세까지로 늘렸다. 10년 단위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갱신 시 보험료는 인상될 수 있다.

노년에 많이 걸리는 14개 노인성 질환(고혈압·골다공증·백내장·천식·알레르기·협심증·부정맥·퇴행성관절염·척추관협착증·녹내장·고지혈증·노인성난청·노인성황반변성·추간판탈출증)이 있어도 간단한 심사만 받으면 쉽게 가입할 수 있다.

라이나 (무)실버암보험(갱신형)은 위암·폐암·대장암 등 각종 일반암(유방암·전립선암 제외)은 진단 확정 받았을 때 최초 1회에 한해 암 치료보험금으로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한다. 유방암이나 전립선암은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400만원을 보장받는다. 백혈병·뇌암·골수암 등 고액 치료비가 드는 암은 특약을 통해 추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상대적으로 치료가 쉽고 경제적 부담이 작은 기타 피부암·제자리암·갑상선암 등은 진단 확정 받은 후 최초 1회에 한해 각각 최대 2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암과 함께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도 보장한다. 라이나 실버암보험은 (무)실버급성심근경색증특약(갱신형), (무)실버뇌출혈특약(갱신형) 가입 시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을 집중적으로 보장한다. 특약가입연령은 61~75세다. 국내 보험사 최초로 (무)실버암사망특약(갱신형)을 통해 암으로 인한 사망보험금까지도 보장받을 수 있다. 이 특약 가입 연령 역시 61~75세다. 자세한 사항은 24시간 무료상담전화(080-376-6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이나생명 홈페이지에서도 상품 정보를 볼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nba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