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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이불 속에서 장난치다가 별안간 비빔국수 '호로록'…벌써 임신?

비빔국수 먹는 백옥담. [사진 MBC ‘압구정 백야’ 캡처]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백록담의 임신을 암시하는 듯한 복선이 제시돼 네티즌의 호기심을 끌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압구정 백야’에서는 육선지(백록담 분)이 늦은 저녁 혼자 비빔국수를 해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선지는 자신의 오빠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결혼을 하자 남편 장무엄(송원근 분)에게 “딸이 최고”라고 강조했다. 그 후 장무엄과 장난스럽게 이불 속으로 몸을 감추며 달콤한 신혼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후 방송 말미에 육선지가 갑자기 아무도 없는 주방에서 홀로 비빔국수를 만드는 장면이 등장했다. 양념장에 김치를 썰어 넣은 후 국수와 비빈 후 식탁에 앉아 맛있게 먹었다. 아직 극중에서 결혼한 지 오래되지도 않았지만 앞뒤 내용 없이 이 장면을 넣은 것은 임신을 예고하는 의미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비빔국수 만드는 백옥담(위), 흐뭇해 하는 백옥담(아래). [사진 MBC ‘압구정 백야’ 캡처]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장무엄은 “늑대 변신”이라며 늑대 소리를 내면서 잠자리에 드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이에 육선지가 느닷없이 밤에 비빔국수를 해 먹는 것으로 임신을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장무엄의 모친 문정애(박혜숙 분)와 할머니 옥단실(정혜선 분)은 은근히 육선지의 임신을 기다려왔다. 옥단실은 육선지에게 “특별히 먹고 싶은 음식은 없냐”며 임신 여부를 묻기도 했다.



한편 육선중(이주현 분)은 김효경(금단비 분)과 결혼하겠다며 집을 나와 어머니와 갈등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MBC ‘압구정 백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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