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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김성주 정형돈, 와봤자 냉장고 비어 있을 걸?'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정경호(32)가 짓궂은 MC 김성주, 정형돈에 “다 빼고 나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JTBC 새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의 두 주인공인 정경호와 윤현민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이로써 베일에 쌓여있던 정경호의 냉장고가 드디어 공개했다.



그동안 많은 연예인들의 냉장고 속을 보며 스타의 라이프 스타일을 파헤쳐왔던 MC 김성주, 정형돈. 정경호의 출연에 의욕 충만한 모습을 보였다.



MC들은 냉장고 공개 전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였는데, 정경호는 “다 빼고 나왔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평소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 특히 허경환 편을 모니터 하고 치밀하게 준비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막상 MC들이 냉장고를 뒤지기 시작하자 정경호는 갑자기 일어서는 등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2MC들은 정경호의 냉장고 속에서 분위기 잡기 좋은 물건들을 속속 뽑아냈다는 후문.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에 대해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뭘 얼마나 뺐길래"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얼마나 무서웠으면""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안 뺀 상태 보고싶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MC들아 살살 해라" 등의 의견을 남겼다.



과연 정경호는 MC들의 매의 눈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을지는 1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냉장고를 부탁해 정경호' [사진 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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