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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하천에서 폭발물 터져 1명 부상

16일 낮 12시47분쯤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의 한 LPG충전소 뒤편 하천에서 폭발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하천에서 관로공사를 하던 방모(58)씨가 다리 등에 파편을 맞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주택가와 떨어져 곳이어서 주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 폭발과 함께 불길이 주변 풀밭으로 번져 하천변 둔치 1300㎡를 태웠다.



경찰과 군은 철 조각 등 폭발 잔해물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폭발물의 종류 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포천=전익진 기자 ijj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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