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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중국군 유해 60년 만에 고향으로...'


【파주=뉴시스】고승민 기자 = 16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육군 25사단 중국군 유해 임시안치소에서 열린 6.25 전쟁 전사자 중국군 유해 입관식에서 뚜농이 주한중국대사 국방무관(왼쪽 첫번째)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2015.03.16.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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