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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 오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한 7차 국장급 협의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ㆍ일 국장급 협의가 16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다.



이번 협의에는 우리측에서는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국장이, 일본측에서는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각각 대표로 참석한다. 지난해 4월 시작된 위안부 국장급 협의는 이번이 7번째다.



양국은 그 동안의 협의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한국정부는 위안부 피해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사과와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고, 일본측은 한일 청구군 협정으로 위안부 문제가 법적으로 해결됐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이번 국장급 협의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외에 양자 문제를 논의하는 별도 세션이 열린다. 일본측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 해제 필요성을 우리 정부에 거론할 것으로 보인다.



안효성 기자 hyoz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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