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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열풍…서양은 언제부터 그릭요거트를 즐기기 시작했나

그릭요거트의 역사




세계 5대 슈퍼푸드 '그릭요거트'…건강에 얼마나 좋을까?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그릭 요거트의 실체를 찾아 그리스로 향하는 이영돈 PD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돈 PD는 지난 2008년 미국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한 세계 5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그릭 요거트에 관심을 두고 직접 인체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은 170g의 그릭 요거트를 매일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에 두 번씩 2주간 섭취한 후 신체 검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고, 간 수치는 26에서 22, 콜레스테롤은 192에서 206으로 측정됐다.



사실 서양에서 그릭요거트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식품이다. 그리스 음식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요거트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농축해 만들어 먹는 일반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과 칼슘 함유량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그릭요거트는 올리유와 함께 신선한 토마토, 혹은 오이 조각을 넣어서 즐기기도 한다.



CNN머니는 2015년을 지배할 10가지 푸드 트렌드에 그릭요거트를 언급한 바 있다. 그동안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릭요거트 열풍에 힘입어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요거트가 등장할 것이란 전망을 올초에 내놓은 바 있다. CNN머니는 영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토마토·당근·사탕무 등 채소를 함유한 요거트도 나올 것이란 예측이다. 또 그릭요거트 뿐만 아니라 레바논·이스라엘 요거트도 주목받는다는 전망했다.



한편 CNN머니는 올해 고구마, 두부 다이어트 등 원푸드 다이어트가 퇴출될 것으로 내다보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그릭요거트' [사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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