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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심리학이란, "'상처받지 않을 권리' 위해선 '미움 받을 용기' 필요"

`아들러 심리학이란`




아들러 심리학이란, "'상처받지 않을 권리' 위해선 '미움 받을 용기' 필요"



아들러 심리학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일본의 1인자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와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가 후미타케의 '미움받을 용기'가 베스트셀러로 선정돼 화제다.



'미움받을 용기'에는 아들러의 심리학을 '대화체'로 쉽고 재미있게 정리하고 있으며 아들러 심리학을 공부한 철학자와 세상에 부정적이고 열등감 많은 청년이 다섯 번의 만남을 통해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풀어낸다.



아들러 심리학이란 아들러(A. Adler)가 주창한 성격·정신병리·심리치료 등의 이론과 방법론을 다룬 심리학이다. 성격발달과 과정에서 개인성격의 통일과 통일하는 양식, 열등감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아들러는 공황장애, 우울증, 불안장애 등에 시달리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자 하기 때문이며, 상처받지 않을 권리를 위해선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트라우마를 전면으로 부정한 것 아들러 심리학의 특징이다. 인생(삶의 방식)은 언제든 선택 가능한 것이고, 과거의 경험이 앞으로의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사람은 바뀌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바뀌지 않겠다고 결심할 뿐이며, 지금 행복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부족한 것은 능력도, 돈도, 축복받은 환경도 아닌 ‘용기’라고 주장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들러 심리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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