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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판할 감독의 캐릭예찬…"캐릭, 최고였다"

맨유 토트넘




맨유가 토트넘과의 2014-2015 EPL 29라운드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승점 56점의 맨유는 3위 아스날을 승점 1점차로 바짝 추격했다.



토트넘을 재물로 승점 3점을 챙긴 맨유는 EPL 3연승을 챙기며 분위기 반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첫골은 펠라이니에게서 나왔다. 전반 9분 캐릭의 패스를 받은 맨유 펠라이니가 문전 쇄도 후 연결한 왼발 슛이 그대로 토트넘의 골망을 흔들었다. 손쉽게 선제골을 터트린 맨유는 곧바로 추가골을 터트리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맨유는 전반 19분 코너킥 상황에서 펠라이니의 헤딩슛이 수비수를 맞고 흘렀고 이것을 캐릭이 재차 헤딩슛으로 연결한 것이 추가골로 기록됐다. 끊임없이 토트넘을 괴롭히며 추가득점을 뽑아낸 맨유는 쉽게 경기를 펼쳤다.



후반서 토트넘은 반전을 노렸다. 하지만 기회를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반면 맨유는 계속해서 경기를 주도하며 토트넘에게 추격의 기회를 허용하지 않았고 세골 차이를 지켜내며 경기에서 승리했다.



맨유는 이날 경기에서도 또 다른 선발 라인업을 들고 경기에 나섰다. 특히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이던 마루앙 펠라이니와 후안 마타가 나란히 선발 출전하며 공격진에서 변화를 가져갔다. 반면 토트넘은 일관된 전력을 유지했다. 토트넘은 에릭 라멜라와 엠마누엘 아데바요르를 투입하며 추격의 의지를 불태웠으나 맨유의 독주를 막을 수 없었다.



결국 토트넘에게 좀처럼 기회는 찾아오지 않았다. 결국 전반전 3점을 잘 지킨 맨유는 토트넘에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며 3-0 완승을 거뒀다.



토트넘을 꺾은 맨유는 최근 3연승을 기록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온라인 중앙일보

맨유 토트넘 [사진 맨유 홈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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