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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헨리♥예원, 동갑내기 커플의 쑥스러운 첫 만남…"깜짝 놀랐잖아요"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사진 MBC 방송 화면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예원, 동갑내기 커플의 쑥스러운 첫 만남…"깜짝 놀랐잖아요"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의 설레는 첫 만남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에서는 새 커플로 합류한 헨리, 씨엔블루 종현, 예원, 공승연 모습이 공개됐다.



사상 최초로 직접 가상결혼 상대를 고르는 이번 ‘우결’에서 헨리와 예원이 첫 만남을 가지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예원이 혼자 사는 집에 찾아갔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쑥스러운 듯 귀여운 첫 만남을 가졌다.



헨리는 첫 데이트 상대로 예원을 만났고, 예원의 집에 도착해서야 상대가 예원인 줄 알아차렸다. 예원 역시 마찬가지. 서로 확인한 두 사람 사이에는 한동안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헨리는 “많이 놀랐죠. 저도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라며 “트레이닝 복 차림의 편한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예원은 “헨리와는 안면은 있는데 친하다고는 할 수 없고 진심으로 멍때렸다. 순간 머릿속이 백지가 된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헨리는 “외국에서 와서 누나라고 부르거나 오빠라고 불리는 게 어색하다” 며, 분위기를 풀어나갔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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