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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롯데마트 '남미산 신선식품' 확대

롯데마트는 올 들어 지난 13일까지 칠레산 적포도와 호두, 블루베리 매출이 전년보다 최대 5배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롯데마트 측은 “퀴노아·렌틸콩 등 수퍼곡물에 이어 과일·흰다리 새우 등 남미산 신선식품 인기가 높아져 물량을 2~3배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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