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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 '기름소송' 합의금

쇠고기 기름으로 튀긴 감자튀김(프렌치 프라이)을 '순식물성 기름으로 튀겼다'고 선전, 판매한 혐의로 제소됐던 맥도널드사가 소취하용으로 내놓은 합의금 1천만달러(약 1백22억원)를 받을 단체가 최종 확정됐다.



24개 사회단체에 지급 확정

미 순회법원의 리처드 시블 판사는 지난 19일 24개 종교.사회단체를 합의금 수령자로 지명했다. 맥도널드는 지난해 6월 쇠고기를 먹지 않는 힌두교도.채식주의자 단체들이 "본의 아니게 '육식'을 했다"며 소송을 제기하자 이들에게 1천만달러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소송을 취하시켰다.



강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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