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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노래 부르는 밀양독립운동가 유족들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영남 최초의 만세운동으로 알려진 '밀양 3·13 만세운동'이 13일 오후 경남 밀양시 내일동 밀양관아 앞에서 재현된 가운데 독립운동가 유족들이 3·1절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15.03.13.



alk993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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