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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6가지…이렇게나 쉬워?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사진 중앙포토]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6가지…이렇게나 쉬워?



봄이 다가오는 만큼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봄맞이 독소 배출법이 네티즌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6가지를 소개했다.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첫번째는 아침에 일어나면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이다. 베개를 베고 바로 누워서 두 팔과 다리를 수직으로 들고 가볍게 흔들어 주는 모관운동은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한다. 혈액과 림프 순환으로 밤새 굳어 있던 근육이 이완시켜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또 붕어가 꼬리를 흔들며 전진하듯 누워서 몸통을 S자로 움직이는 붕어운동은 장 연동운동을 자극해 독소와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돕는다.



두번째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은 차를 많이 마시는 거다. 차는 몸에 쌓인 수분과 노폐물을 내보낸다. 녹차, 매실차, 꿀차 등이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된다. 녹차는 해독 작용이 뛰어나고 지방 대사를 활성화하며, 긴장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매실차는 장내 나쁜 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고 살균력을 높인다. 꿀차는 뇌의 에너지원인 당분을 공급해 세로토닌 생산을 촉진한다.



같은 맥락으로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으로 꼽힌다.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 물이 노폐물을 운반하기 때문이다. 수분이 부족하면 몸 안에 있는 수분을 잡아두고 배설하지 않으려 하므로 물을 자주, 많이 마셔야 한다. 우리 몸은 하루에 3L 정도의 수분을 배출한다. 호흡과 땀, 피부로 0.5L씩, 대변과 소변으로 1.5L 배출한다. 대사 반응으로 생기는 물과 음식으로 섭취되는 수분을 고려해도 하루에 1.5L 이상은 마셔야 한다.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네번째 방법은 산책을 통해 햇볕을 흡수하는 것이다. 바깥 활동이 줄어들수록 운동량이 줄어든다. 실내에만 있으면 응축된 실내 공기로 인해, 불쾌한 기분이 들고, 신경이 예민해진다. 이는 기분과 수면을 조절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세로토닌 때문이다. 세로토닌의 80%가 장에 머물며 뇌와 정보를 교환하는데, 장내 독소가 많이 쌓이거나 염증이 생기면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 기분도 영향을 미친다. 하루 10분이라도 햇볕을 쬐면서 산책하면 부족한 활동량을 늘리고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할 수 있다.



목욕은 가장 효과적은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이다. 냉탕과 온탕에 번갈아 가며 몸을 담그는 냉온욕법을 하면 좋은데, 이는 혈액과 림프 순환이 활발해져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집에서는 너무 뜨겁지 않은 물로 3분 동안 목욕한 뒤, 차가운 물로 바꾸어 2분 정도 목욕하면 좋다.



마지막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은 목욕 후 잠들기 전에는 10분 동안 배를 마사지하는 방법이다. 복부 마사지는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을 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배 위에 양손을 겹쳐 얹고 손바닥에 힘을 주어 배를 위아래로 굴리며 풀어 주면 배가 따뜻해지면서 부드러워진다. 다음으로 배꼽을 중심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듯 누르고, 양손 끝을 마주 대고 옆구리 쪽도 꾹꾹 눌러주면 된다.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빨리 해봐야 겠다”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햇볕을 많이 쬐는 게 중요하다”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몸을 소독해야 한다”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우리 몸에는 독소가 너무 많다”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새 봄엔 독을 다 빼버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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