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기준금리 인하에 증권주 일제히 상승세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가 기준금리를 인하했다는 소식에 증권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26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전날보다 2.30% 오른 1964.74를 기록하고 있다. 개별 종목으로는 키움증권이 전날보다 5.19% 오른 6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고, 대우증권은 1.40%, NH투자증권은 1.29%, 삼성증권은 1.57%, 한국금융지주은 1.18% 올랐다.

이렇게 증권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는 기준금리 인하로 시장에 돈이 풀리면 증권시장에 자금이 유입되고 주식투자도 활발해 질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최근 유로존이 경제활성화를 위해 양적완화를 실시한 데 이어 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속속 금리 인하에 나서고 있다.

이날 한은 금통위는 3월 기준금리를 현 수준보다 0.25%포인트 내린 연 1.75%로 운용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가 1%대로 내려갔으며 기준금리가 1%대에 진입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이에 앞서 금통위는 지난해 8월과 10월 0.25%포인트씩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김창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