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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기자의 작은 사진전] 그때 그 시절





남자아이는 로봇, 여자아이는 인형.

조카들이 갖고 노는 걸 보니 좋아하는 인형의 종류는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더군요.

청담동에 개관한 피규어 박물관에서 어린 시절 열광하던 만화 영화 속 캐릭터들을 만났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도 캐릭터 모형을 보니 마음이 설렜습니다.

세밀하고 디테일한 모형들은 마치 살아 움직일 것 같았습니다.

만화에서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모형들을 보면서 제 마음도 어린 시절 동심의 세계로 돌아갔습니다.

철 없고, 행복했던 그때 그 시절로 말입니다.



강남통신 김경록기자 kimkr848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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