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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이성경…'미코 엄마' 김성령 보고 "미모 따라가지 못하는 딸"

여왕의 꽃 이성경


이성경, "미스코리아와 미의 기준 달라" 슈퍼 모델 몸매 엄청나네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25)이 김성령과의 모녀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성경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김성령 선배님 팬이었는데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성경은 "미모를 따라가지 못하는 딸이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도 많았다. 드라마 할 때 누구랑 같이 작품 하냐고 물어봤을 때 '김성령 선배님'이라고 하면 '너무 예뻐, 너무 좋아' 그런 말을 해주셨다. 그만큼 영광이다"고 밝혔다.



또 이성경은 "미스코리아는 다 예뻐야 하는데 슈퍼모델은 미의 기준이 다르다. 멋있고 ‘모델’스러운 느낌이다. 케미를 잘 살리기 위해 미스코리아의 미를 따라가겠다"고 말했다. 김성령과 이성경은 각각 미스코리아와 슈퍼모델 출신이다.



이어 김성령은 "우리가 수중촬영을 하는데 물속에서 난 코로 물이 들어가고 눈뜨기도 아프고 했는데 이성경은 물속에서 화보를 찍더라. 역시 프로 모델이라고 생각했다. 이성경 배우에 대해 말하면 주위 사람들이 너무 다 좋게 이야기한다"고 칭찬했다.



한편 '여왕의 꽃'은 어렸을 때 보호받지 못하고 커서는 사랑에 배신당한 까닭에 사람을 믿지 못하고 남을 짓밟으면 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 믿는 한 여자가 그녀가 버린 딸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강렬한 일들을 담은 휴먼 멜로 드라마이다. 14일 첫 회가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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