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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분양…3.3㎡당 470만원

[머니투데이 송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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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택지개발지구 '용인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투시도.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지구에 들어서는 '용인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공장)가 분양에 들어갔다. 지하 3층~지상 10층 3개동에 연면적 11만8000㎡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외에 클리닉센터 등 상업시설과 기숙사, 세미나실 등 다양한 지원시설도 들어선다.

지난달 착공해 2016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용인테크노밸리는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구성역이 가깝다. 분당선 연장선 구성역과 내년 2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신대역(가칭)도 자동차로 5분 거리다. 인근에 있는 경찰대와 법무연수원 부지(111만4000㎡)는 의료복합·벤처단지로 개발이 예정돼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470만원. 전용률이 57%로 인근의 다른 지식산업센터보다 10% 가량 높음을 감안하면 3.3㎡당 최대 200만원 가량 저렴하다는 게 공급업체 설명이다.

지식산업센터 특성상 입주기업은 취득세 50%와 5년간 재산세 37.5%를 감면받을 수 있다. 중도금(40%)은 무이자 대출, 잔금은 분양가의 70% 이상까지 장기저리대출이 가능하다.

김범준 용인테크노밸리 대표는 "분당과 죽전이 인접한데다 GTX까지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0분대에 닿을 수 있다"며 "반경 10㎞ 이내에 단국·강남·경희대 등 대학이 밀집돼 있다"고 설명했다. 분양 홍보관은 이달 20일 현장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문의: 1800-8817





송학주 기자 hakju@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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