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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부문-SK에너지] 정유사 첫 멤버십 도입, 모바일 앱 오픈 … 고객 중심 활동

SK EnClean은 고객에게 ‘3000포인트 특권 행사’로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SK EnClean이 ‘201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 휘발유 부문 1위를 차지했다.



SK EnClean은 지난 1995년 10월 출시된 후 세계 초일류 수준의 품질과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한 마케팅 활동으로 사랑받고 있는 SK에너지의 대표 브랜드다. 1996년 도입한 엔크린보너스카드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1996년 정유업계 최초로 멤버십을 도입하고 1999년 범용 마일리지인 OK캐쉬백을 통한 주유포인트 적립 체계를 구축한 후 멤버십 서비스 고도화를 유지하고 있다.



SK에너지는 주유소 이용고객들이 쌓은 OK캐쉬백 포인트를 SK주유소·충전소에서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받을 수 있는 ‘3000포인트 특권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작년 가정의 달 맞춤 사은품 제공 등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모바일 엔크린 앱을 오픈하는 등 고객 중심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 올해 브랜드마케팅 초점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케팅 활동에 두고 고객이 SK주유소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SK에너지의 마케팅 홈페이지인 엔크린닷컴(www.enclean.com)은 주유고객 중심의 로열티(Loyalty) 웹사이트로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웹 서비스를 론칭했다. 지난 연말 기준 865만 명의 온라인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는 고객 맞춤형 사이트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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