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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빈 최근 근황 공개, 가슴 깊게 파인 옷 입고…'몸매는 여전, 얼굴은 반전?'

‘하수빈’ ‘하수빈 최근’. [사진 하수빈 미니홈피]


90년대초 최고의 청순 미녀로 통하던 하수빈(42)의 최근 사진에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하수빈은 지난달 6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2010년 출간한 영상시집에 담긴 시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수빈은 여전히 청순한 느낌의 긴 생머리를 고수하고 있다. 세월을 비껴간 듯한 날씬한 몸매도 눈길을 끈다. 특히 그는 가슴이 깊게 파인 상의를 입고 있어 시선을 잡아 끈다.

하수빈은 공백 기간 동안 엔터테인먼트, 건축,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가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92년 '노노노노노'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던 하수빈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93년 돌연 가요계를 떠났다.

2014년 지인과의 인터뷰에서는 “브라질에서 커피를 수입하는 등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는 소식도 접할 수 있었다. 하수빈은 최근 글에서 한국으로 귀국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하수빈 최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수빈 최근, 그때와는 얼굴이 너무 달라지셨네요” “하수빈 최근, 반가워요~” “하수빈 최근, 노노노노노” “하수빈 최근, 세월의 향기가…” “하수빈 최근, 빗겨갈 수 없는 세월의 장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하수빈’ ‘하수빈 최근’. [사진 하수빈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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