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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떨어지면 바로 알람이?…원리 알아보니 '깜짝'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중앙포토]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떨어지면 바로 알람이?…원리 알아보니 '깜짝'


네티즌들이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에 관심을 쏟고 있다.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은 사용자와 우산이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알람을 통해 알려주는 스마트 기능이 있어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이 됐다.

'다백 얼럿 엄브렐러(Davek Alert Umbrella)'라는 이름을 가진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은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과 블루투스 통신 방식으로 연동한다. 만일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우산의 거리가 9m 이상 벌어지면 경고음을 울리도록 설계돼 있다.

우산에 건전지를 넣어야 하는데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에 장착되는 CR 계열 배터리는 가벼울 뿐 아니라 한 번 교체하면 1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또 교체하는 방식도 간단하다.

접이식 우산으로 버튼을 눌러 펼 수 있고 다시 한 번 더 누르면 접혀 휴대성이 높다. 강풍에 우산이 뒤집혔을 경우 버튼을 누르면 원래대로 접히는 기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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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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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