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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미녀가 아니어도 괜찮아’…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8가지 방법

 
 
 
“A씨는 예쁘진 않지만 정말 매력적이야” “B씨는 잘생겼지만 다가가고 싶진 않아” 외모의 출중함을 떠나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려주는 말들이다. 다음은 트렌드 뉴스 전문 웹진 티넷이 소개하는 ‘매력적으로 보이는 방법 8가지’다.

1. 미소를 짓자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속담은 진리다. 미소를 지으면 경직된 표정일 때보다 훨씬 친근감이 높아진다. 치아가 보일 정도로 환한 미소라면 누구라도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어 할 것이다.

2. 면도는 꼭 하자
배우 ‘주드 로’처럼 턱수염이 아주 잘 어울리지 않는 한, 수염 기르기는 욕심내지 않는 게 좋다. 거뭇거뭇하게 올라온 수염을 보고 매력을 느낄 사람은 많지 않다. 여성들의 경우 눈썹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것이 좋다.

3. 몸에 적절히 맞는 옷을 입자
깔끔한 옷차림은 사람을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준다. 단, 아버지의 옷을 입은 것처럼 너무 크거나 살이 삐져나올 정도로 꽉 끼는 옷을 보고 호감을 느낄 사람은 드물 테니 자신의 몸에 적절히 맞는 옷을 고르도록 하자.

4. 적절한 '눈맞춤'을 하자
대화를 할 때 적절한 눈맞춤은 아주 중요하다.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상대의 눈을 바라보면 그는 당신이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 물론 누군가의 눈을 쳐다보는 것은 쑥스러운 일일 수 있다. 그럴 땐 상대의 미간을 쳐다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5. 자신감 있게 걷자
축 쳐진 어깨에 신발을 땅에 끌며 걷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낄 수 있을까. 오늘만큼은 길을 걸을 때 패션쇼 무대 위 모델이라고 생각하며 걸어 보자. 배에 힘을 주면 자세가 곧아지고, 시선을 살짝 위로 향하게 하면 좀 더 자신감 있어 보인다. 걸음걸이는 매력적으로 보이는 길의 첫걸음이다.

6. 자신에게 맞는 향수를 사용하자
사람들은 생각보다 후각에 민감하다. 아무리 예쁘고 잘 생겨도 퀴퀴한 냄새를 풍긴다면 매력이 반감될 수밖에 없다. 잘 씻고 옷 빨래를 잘 하는 것이 좋은 향기의 기본. 더 나아가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다면 자신에게 맞는 향수를 찾아 보자.

7. 긍정적인 마음을 갖자
항상 부정적인 말만 하고 한숨만 쉬는 사람은 보는 사람을 기운 빠지게 만든다. 매력적인 사람의 비결은 내면의 여유로움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다.

8. 바른말 고운말을 사용하자
걸어다니는 조각상처럼 생긴 남자가 입만 열면 욕과 비속어를 사용한다? 보기만 해도 황홀한 미녀가 말끝마다 걸죽한 욕을 한다? 예쁘고 고운 말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다.

김지향 인턴기자 monkey1015@joongang.co.kr
[사진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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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