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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정의화 "일본의 역사 수정주의 해석 유감"

정의화
정의화 국회의장은 7일 “한·미·일 3국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공유해왔지만 최근 역사 수정주의적 해석이 나오고 있어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일본의 역사 부정 논란과 관련, 미 싱크탱크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다. 정 의장은 존 베이너 하원 의장과 10년 만의 양국 국회의장 회담차 미국을 방문하고 7일 귀국했다. 귀국 전 뉴욕에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만났다. 반 총장의 빈곤 극복·복지·교육 등 17개 유엔과제에 대해 "선택과 집중을 하시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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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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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