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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남양주 보훈요양원 개원 … 최신 재활시설 갖춰 새로운 모델 제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김옥이·사진 왼쪽에서 다섯째)이 지난달 27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남양주 보훈요양원을 개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과 김 이사장 등 보훈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복권기금 310억원을 지원받아 설립된 남양주 보훈요양원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노인요양원의 이상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기보호 206명, 주·야간 보호 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요양시설이다. 재활치료센터·심리안정치료실·물리치료실 등 최신식 재활시설을 갖췄다.

남양주 보훈요양원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별내IC, 경춘선 별내역, 지하철 별내북부역에 위치해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다. 김 이사장은 “보훈공단이 가진 보훈요양원의 운영 노하우·경험을 토대로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31-579-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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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