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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 6개 생활권에 1만8020가구 분양

올해 세종시에 2만가구 가까운 새 아파트가 주인을 찾아 나선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올해 세종시 6개 생활권에서 아파트 1만8020가구가 분양된다. 지난해 1만6000가구에 비해 12%가량 늘어난 수치다. 생활권별로 2-1생활권 7303가구, 2-2생활권 906가구, 3-2생활권 3409가구, 1-1생활권 440가구, 3-1생활권 2129가구, 3-3생활권 890가구 등이다. 가장 먼저 분양하는 아파트는 세종시청 등 지방행정타운이 있는 3-2생활권 2개 단지(1512가구)다. 제일건설이 오는 19일 L2블록에서 510가구를, 대방건설이 26일 M3블록에서 1002가구를 각각 선보인다. 올해 완공돼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는 1만7673가구로, 지난해 1만5387가구에 비해 15%가량 늘었다. 분기별로는 1분기 4953가구, 2분기 5565가구, 3분기 2433가구, 4분기 4722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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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