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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맞선녀 만나자 부끄러워 말도 못해…대뜸 "아이 2명 낳고 싶다"

장위안 맞선녀 [사진 JTBC 캡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장위안의 맞선녀가 공개됐다.



장위안은 3월7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가족들의 뜻에 따라 맞선녀와 맞선을 봤다.



장위안은 "원래 계획은 35살 전에 결혼하고 아기를 2명 정도 낳고 싶었는데 지금 완전 늦었다. 지금 급하다"고 밝혔다.



중국 심양까지 나가 맞선녀를 만난 장위안은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등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공개된 장위안의 맞선녀는 25살의 긴 생머리에 큰 눈망울을 지닌 미소가 아름다운 여성이었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입으로만 얘기한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내 친구의 집에서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생활을 담았으며 줄리안, 기욤, 알베르토, 타일러, 장위안, 유세윤이 출연한다.



장위안 맞선녀를 본 네티즌들은 "장위안 맞선녀, 예쁘네" "장위안 맞선녀, 몇살이지?" "장위안 맞선녀, 잘 어울린다" "장위안 맞선녀, 중국까지 가서 만났구나" "장위안 맞선녀, 심양 미녀구나" "장위안 맞선녀, 애 둘 낳을까" "장위안 맞선녀…장가 가봤자다" ㅍ"장위안 맞선녀, 장가 천천히 가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장위안 맞선녀'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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