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파랑새의집' 채수빈, 5개월간 찍은 광고가 무려…광고계 새로운 '블루칩'



'파랑새의집' 채수빈, 5개월간 찍은 광고가 무려…광고계 새로운 '블루칩'



 

신인배우 채수빈이 새로운 주말드라마 ‘파랑새의집’의 주연을 맡아 화제다.



‘파랑새의집’의 주연을 맡은 채수빈은 2014년 MBC 단막극 ‘드라마 페스티벌-원녀일기’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후 KBS2 드라마 ‘스파이’를 거쳐 KBS2 ‘파랑새의 집’에서 주연 한은수 역을 맡게 됐다.



특히 채수빈은 최근 5개월 동안 광고 7편을 촬영하며 광고계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성장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채수빈은 롯데리아 CF에서 운동화에 펜으로 그림을 그리며 “다 됐다 커플링”이라고 외쳐 화제가 되었다. 또 채수빈은 김수현과 함께 옥수수수염차 CF에 출연했으며, 동원참치 ‘아빠와 딸’ 편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광고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



특히 채수빈은 한 초코바 광고에서 여자친구 역할로 등장해 남성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광고 속 채수빈은 남자친구를 향해 “오빠, 나 요즘 살찐 것 같지?”라고 물었고, 남자친구는 뜸을 들이다 “조금?”이라고 말했다. 이에 채수빈은 분노를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파랑새의 집 채수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랑새의 집 채수빈, 요즘 핫하네” “파랑새의 집 채수빈, 예쁘다” “파랑새의 집 채수빈, 광고에서 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파랑새의 집 채수빈’ [사진 스니커즈 광고 영상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