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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이 이태임에게 "선배님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이태임은…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사진 중앙포토]




디스패치 이태임 보도후 예원 공식입장 보니…"선배님의 앞날을 응원할 것"





쥬얼리 예원(26)이 이태임(29)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디스패치 보도가 나간 후 곧바로 입장을 밝혔다.



예원은 6일 소속사 스타제국을 통해 “얼마 전 불거졌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 논란과 관련해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당시 저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팀의 초청으로 게스트로 온 상황이었다. 여러가지 개인적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은 평소 친분이 없었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이태임 선배님도 힘든 상황에서 촬영에 임하고 계셨음을 알아주시길 바라며 저 또한 이번 일을 한층 더 성숙해질 수 있는 계기로 삼겠습니다”고 밝혔다.



또 예원은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선배님께서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태임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라며 “또, 저를 걱정하고 응원해주신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팀에도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늘 최선을 다하는 김예원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고 맺었다.



최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중 배우 이태임이 함께 출연한 예원에게 욕을 한 뒤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논란이 심해지자 이태임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예원에게 사과하고 싶다. 반성중이다”라고 말했다.



▶김예원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김예원입니다.



얼마 전 불거졌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에서의 논란과 관련해 저를 아껴주신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당시 저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팀의 초청으로 게스트로 온 상황이었고, 여러 가지 개인적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은 평소 친분이 없었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태임 선배님도 힘든 상황에서 촬영에 임하고 계셨음을 알아주시길 바라며 저 또한 이번 일을 한층 더 성숙해질 수 있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 선배님께서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태임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또, 저를 걱정하고 응원해주신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팀에도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늘 최선을 다하는 김예원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디스패치 이태임 보도후 예원 공식 입장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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