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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정승연 판사에게 '평생 사랑할게' 프러포즈…"내 인생의 광복" 무슨 말?



 

송일국의 ‘평생 사랑할게’ 프러포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2월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대찬인생'에는 방송인 오영실이 출연했다. 이날 오영실은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프러포즈를 했던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오영실은 "송일국은 지난 2007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내 정승연 판사에게 남산 레스토랑에서 프러포즈를 하려 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차 안에서 프러포즈를 하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오영실은 이어 "당시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에게 '평생 사랑할게'라고 말하며 직접 준비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여줬다"며 "송일국은 영상을 보여주면서 눈물을 흘렸지만 정승연 판사는 팔짱을 끼고 이성적으로 봤다더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송일국이 과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 정승연 판사을 언급한 부분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송일국은 "첫 만남부터 이 사람이란 생각을 했다"며 "처음 만난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 광복이 찾아왔다"고 애틋함을 전했다.



한편,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송일국보다 5세 어리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2008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슬하에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프로포즈 정말 멋지다"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직접 준비한 다큐 영상이라니 감동"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역시 삼둥이 아빠"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생각보다 더 세심한 남자네"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정승연 판사 반응이 너무 웃겨"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역시 판사라 이성적인가"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프로포즈 상황 생각하니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송일국 평생 사랑할게' [사진 송일국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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