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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꼬’ 이세은, 결혼과 동시에 ‘부국증권’ 오너家 며느리 됐다…결혼식은 비공개



‘나미꼬’ 이세은, 결혼과 동시에 ‘부국증권’ 오너家 며느리 됐다…결혼식은 비공개



 

배우 이세은(35)이 결혼과 동시에 증권사 오너가의 며느리가 돼 화제다.



이세은은 6일 오후 3살 연하 금융맨과 2년 열애 끝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세은의 결혼식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가까운 친인척과 절친한 동료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지난 1월 결혼 소식을 알린 배우 이세은은 예비 남편을 3세 연하 금융업 종사자로 소개했다.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이세은이 3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상대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3살 연하의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전했다.



또 한 매체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세은의 3살 연하 예비 남편이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이다”라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금융권에 종사 중이며 2년간의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결혼식 날짜에 비해 뒤늦은 발표로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시선에 대해 소속사 측은 "혼전임신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부정했다.



이세은의 예비 남편은 결혼 소식을 알리기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애정을 과시해왔다. 지난해 8월엔 프러포즈에 성공했다는 말과 함께 반지 사진을 공개해 지인들의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예비 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이세은의 새로운 출발에 부디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보내달라”고 밝혔다.



이세은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세은 결혼, 요즘 뜸하더라니 결혼하는구나” “이세은 결혼, 행복하게 잘 사세요” “이세은 결혼, 여전히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세은 결혼’ [사진 오중석 웨딩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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