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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주일 안된 갤럭시S6, 한국인 1호 보유자는 누구?











방송인 김나영이 출시 1주일도 안된 삼성전자의 새 휴대전화 ‘갤럭시S6엣지’를 소유한 첫 한국인이 됐다. 삼성전자는 7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갤럭시S6를 세계 패션계 인사에게 소개하는 ‘테이스팅 나이트 위드 갤럭시’를 개최했다. 지난 3일 스페인 MWC에서 첫 선을 보인 갤럭시 S6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리 샹젤리제 거리 인근의 조지5세가(街)에 있는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보그 인터내셔널 에디터인 수지 멘키스, 패션잡지 보그의 프랑스판 편집장을 맡았던 유명 패션인 카린 로이펠트, 세계적인 파워블로거 수지 버블, 영화배우 자레드 레토 등이 참석했다.



중앙일보 초청으로 파리 패션위크의 주요 패션쇼에 VIP로 참석 중인 김나영은 이 날 100여명의 세계 패션계 인사들과 함께 행사에 초대 받아 새 휴대전화를 유심히 살폈다. MWC에서 주요 언론과 업계 관계자들에게만 체험용으로 공개됐던 갤럭시S6는 다음 달 한국 출시 예정이다.



하지만, 김나영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한국인으론 처음으로 출시용 보유한 인물이 됐다. 김나영은 갤럭시S6에 대해 “매혹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이 인상적”이라며 “갓 출시된 최고의 휴대전화를 가진 첫번째 한국인이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지휘한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마케팅팀 부사장은 “패션계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게 갤럭시S6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하고 영감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김나영은 프랑스 유명 브랜드 ‘끌로에(Chloe)’ㆍ‘소니아리키엘(Sonia Rykiel)’ㆍ‘사카이(SACAI)’ㆍ‘폴앤조(Paul&Joe)’ 등의 패션쇼, 프랑스 액세서리 브랜드 ‘로저비비에(Roger Vivier)’ 신제품 발표회에 VIP로 참석 중이다. ‘글로벌 패셔니스타의 파리 패션위크 1주일’이란 주제로 화보를 촬영 중인 김나영은 9일까지 주요 패션쇼에 참석하는 한편,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피아제(Piaget)’와 프랑스 대표 향수 브랜드 ‘아닉구딸(Annick Goutal)’의 매장도 방문해 ‘패셔니스타 파리지엔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일 오후 한 브랜드 패션쇼장에 나타난 김나영은, 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사진가들이 몰려 들어 일대 교통을 한때 마비 시키는 등 연일 화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나영의 다양한 모습과 최신 파리 트렌드를 담은 화보는 3월 20일자 중앙일보 week& 지면과 패션 매거진 ‘엘르코리아’ 4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 화보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씬 등을 다룬 사진ㆍ동영상은 SNS인 인스타그램(instagram.com/allstylekorea)과 페이스북(facebook.com/ALLSTYLEKOREA)을 통해서도 계속 전달되고 있다.



파리=강승민 기자 quoique@joongang.co.kr, instagram.com/sty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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