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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선수, 세계 스켈레톤 선수권대회에서 8위 기록…'역대 최고 성적'



윤성빈 선수, 세계 스켈레톤 선수권대회에서 8위 기록…'역대 최고 성적'



 

세계스켈레톤 윤성빈 선수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세계스켈레톤 윤성빈(21·한국체대) 선수가 처음으로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8위에 올라 화제다.



윤성빈이 기록한 8위는 한국 스켈레톤이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기록한 역대 최고성적이다.



올 시즌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에 올라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따낸 윤성빈은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인상적인 성과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대회 우승은 세계랭킹 1위인 최강자 라트비아의 마르틴스 두쿠르스가 차지했다.



러시아의 알렉산더 트레티아코프와 라트비아의 토마스 두쿠르스가 각각 은,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스켈레톤 윤성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스켈레톤 윤성빈, 정말 대단해” “세계스켈레톤 윤성빈, 너무 자랑스럽다” “세계스켈레톤 윤성빈, 얼굴도 잘생겼어” “세계스켈레톤 윤성빈, 수고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세계스켈레톤 윤성빈’ [사진 MBN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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