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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살이…스트레스는 줄이고 평화롭게 사는 법 8가지





말 그대로 살기 복잡한 세상이다. 해야 될 일, 만나야 할 사람이 너무 많다. 지금보다 스트레스는 줄이고 평화롭게 사는 방법은 없을까. 정신 건강 전문 웹진 마인드바디그린에서 제시한 다음의 방법을 참고해 보자.



1. 고요의 시간을 갖자

생각해보면 우린 잠자는 시간 외엔 끊임없이 어떤 소리를 듣고 있다. 도로 위 경적 소리, 사무실에 울려 퍼지는 전화벨 소리, 아이들이 장난치는 소리…우리의 일상은 온갖 소리들로 가득하다. 이런 소음들로 우리의 뇌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꽤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러니 가끔은 소음에서 벗어나 고요함을 즐기는 시간을 가져보자. 복잡했던 생각이 정리되며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 해야 할 일은 미루지 말자

어차피 해야 할 일은 미루면 미룰수록 스트레스만 받게 된다. 쌓인 일들을 꾸역꾸역 해나가는 것보다 일이 생길 때마다 바로 해결하는 것이 결과물도 좋을 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훨씬 이롭다. 그러니 게으름은 그만 부리고 지금 당장 싱크대에 쌓인 설거지부터 처리하자.



3. 저축을 하자

별 생각 없이 과소비를 하다 월말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는 않은지. 월급이 들어오자마자 일정 금액을 저축 통장에 넣어 보자. 액수는 크지 않아도 좋다. 월급 중 일정 부분이 과소비가 아닌 저축에 사용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은 보다 편해질 것이다.



4. 거절하는 법을 배우자

거절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원하지 않는 부탁까지 들어주면서 속으로는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무조건 사람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건 착한 사람이 아니다. 만만한 사람일 뿐이다. 무리한 부탁엔 ‘노(No)’라고 말할 줄 아는 게 마음 편하게 세상을 살기 위한 첫 걸음이다.



5. 연예계 가십에 너무 신경 쓰지 말자

유명 배우의 섹스 스캔들이나 아이돌 그룹간의 불화설을 너무 귀담아 듣지 말자. 대부분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고, 내용도 자극적이기 때문에 소식을 보고 듣는 동안 감정 소모도 꽤 크다. 얼굴도 모르는 연예인의 감정에 이입해 울화통이 터지는 것만큼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어디 있겠는가. 연예계 가십거리는 지인들과 대화가 통할 정도로만 접하고 너무 몰두하지 않는 것이 좋다.



6. 미리 걱정하지 말자

1년 전 무슨 일 때문에 걱정했는지 기억하는가? 아주 큰일이 아닌 이상 떠올리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하는 걱정 중 대부분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니 앞당겨 생각하지 말자.



7.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자

누군가를 평가하는 수다에 끼고 싶은 마음이 들면 ‘10원 한 장’이라는 말을 떠올려 보자. 예를 들어 휴가 동안 미용 시술을 받고 온 동료에 대해 직원들이 이러쿵저러쿵 수다를 떨고 있다면 ‘내가 저 사람 수술하는 데 10원 한 장 보태준 것도 아닌데 내가 뭐라고 그런 말을 하나’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남 뒷담화로 인한 쓸데 없는 감정 소모를 줄일 수 있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설수도 비켜갈 수 있다.



8. 자기 자신을 믿고 의지하자

복잡한 세상을 살다보면 의지할 곳 하나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럴 때 가장 의지가 돼줄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다. 스스로를 믿는 사람은 정서적으로도 안정돼 이런저런 풍파가 닥쳐와도 잘 헤쳐나간다. 누구나 살기 어려운 세상이지만 자기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성숙해질 수 있는 것이다.





김지향 인턴기자 monkey1015@joongang.co.kr

[사진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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