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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37개국 여성 사진 찍은 女사진작가













































































사진작가 미하엘라 노로크(Mihaela Noroc)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찍은 여성의 얼굴 사진이 화제다.



루마니아에 살고 있던 미하엘라 노로크는 2년 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카메라와 배낭을 메고서 세계여행을 시작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온 그는 지금까지 약 37개국에서 현지 여성의 모습을 촬영했다.







글로벌화가 진행되며 미인의 모습도 표준화하고 있지만, 미하엘라가 담은 여성의 아름다움엔 지역 고유의 의상·전통·문화가 담겨있다.



미하엘라는 "화장법이 다르고 생김새가 다르지만 여성의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다"고 말한다.



미하엘라의 페이스북을 방문하면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BuzzFeedVideo 유튜브 계정·사진 미하엘라 노로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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