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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ODI > FDI
중국, 순투자국 변신 초읽기.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라 중국돈에 대한 피투자국의 거부감도 많이 희석화. 2014년 중국의 해외투자액(ODI, 한화 약 130조원 추정)은 외국인의 중국투자액(FDI)에 육박. 왕서방이 세계의 전주(錢主)가 됨을 대비해야.

뚜껑 닫힌 유정
유가급락에 원유 시추공 급속 폐쇄. 지난 3개월간 미국 전체 원유시추공의 3분의 1이 뚜껑 닫아. 셰일가스 진입방해를 노렸든 러시아를 겨냥한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친위쿠데타이든 한계선상의 시추공 퇴출은 오일 메이저들의 염원. 유가 반등이 염원의 종착지.

마이너스 화폐
마이너스 금리의 유로존. 미국 1개월물 국채 ‘호가’가 고작 0.005%라도 독일의 동일물 호가 -0.31%에 비하면 황송. 예금하면 페널티를 매긴다 하니, 유로화 탈출은 당연. 유럽중앙은행(ECB)의 국채매입 돌입시 ‘1유로>1달러’공식도 위태.

다음주 preview
양회 막바지의 중국 부양책 기대감과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매물 힘겨루기 주목. 12일엔 중국 2월 산업생산(7.7%)및 미국 2월 소매실적(0.3%) 예정. 미국 은행권 2차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11일)와 유로화 약세 뒤에 숨은 엔화 약세도 살펴야.


김문수 액티스 캐피털 아시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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