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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 외국인 스키 페스티벌 개최



용평리조트가 이달 6~8일, 제 33회 외국인 스키 페스티벌을 연다.
21개국 500여 명이 참가하는 외국인 스키 페스티벌은 1983년 용평리조트 개장 10주년을 기념해 시작했다. 주한 대사 및 공사, 영사 등이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스키 행사로, 스포츠를 통해 외교 활동을 벌이는 뜻깊은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키 알파인 대회전, 보드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용평리조트는 3월14일을 앞두고 화이트데이 패키지를 출시했다. 15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화이트 패키지 샬레’는 호텔 객실과 스테이크 요리, 곤돌라 이용권(2인)으로 구성되며 14만4000원이다. ‘화이트 패키지 스위트’는 호텔 객실과 조각 케이크, 커피, 곤돌라 이용권(2인)으로 구성되며 10만9000원이다. 158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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