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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의 효능…"너무 많이 먹으면…구토 부작용 올 수도" 왜?

‘호두의 효능’ [사진 중앙포토]
 

호두의 효능, 심장질환 및 노화방지…칼로리 높아 다이어트에는 부적절

호두의 효능이 화제다.

호두의 효능에 대한 관심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맞이, 쥐불놀이, 부럼 깨물기 등의 행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며 함께 높아졌다.

호두는 견과류 중 항산화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있어 심장질환 및 노화방지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ALA)이 풍부해 동맥경화를 예방하며 뇌의 노화를 억제하고 기억력을 높이는 역할도 한다. 또한 호두는 불포화지방산, DHA전체가 많아 두뇌발달에 탁월하며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풍성하여 피부를 윤택하게 한다. 특히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고 고혈압까지 떨어뜨리는데 도움된다.

호두의 효능을 연구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은 "호두 28g(한 줌)에는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ALA)이 2.5g 들어 있다"라며 "이는 알츠하이머병(노인성 치매)의 원인 물질인 베타 아밀로이드가 뇌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호두는 100g당 650kcal으로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 8알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살이 찌기 쉽고 설사나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호두의 효능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호두의 효능, 기가 차다" "호두의 효능, 정말?" "호두의 효능....맛보고싶다" "호두의 효능, 오늘 사러 가야겠다" "호두의 효능, 부럼 사러 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호두의 효능’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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