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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사마귀 유행, 얼굴·팔뚝에 붉고 큰 물질…감염되지 않으려면?

‘편평사마귀 유행’ [사진 중앙포토]

편평사마귀 유행, 얼굴·팔뚝에 붉고 큰 물질…감염되지 않으려면?

편평사마귀가 2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급속히 유행하고 있어 화제다.

최근 20대 여성을 중심으로 급속히 번지고 있는 편평사마귀는 사마귀의 한 종류로, 표면이 편평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얼굴이나 팔뚝 곳곳에 붉고 큰 물집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또 사마귀가 난 손으로 만지는 곳곳으로 퍼지며 그 속도가 매우 빠르다.

문제는 대다수가 편평사마귀인줄 모르고 방치했다가는 낭패를 본다는 것이다. 간단한 약물치료로 끝날 것을 얼굴에 수백 개나 퍼져 레이저나 냉동 치료로 비싼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는 것이다. 면역력이 약해 생긴 피부질환이라,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따라서 몸에서 조그만 물집이 보인다면 무시하지 말고 바로 치료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온라인 중앙일보
‘편평사마귀 유행’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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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