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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 매출 1000억원 전망에 크라운주가 상승세

[사진 중앙포토]
‘허니버터칩’ 등 허니 시리즈가 올해 매출액이 1000억원에 달할 것이란 전망에 크라운제과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허니버터칩을 생산하는 해태제과는 크라운그룹 소속이다.

6일 오전 11시35분 현재 크라운제과는 전날보다 2.36% 오른 26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DB대우증권은 크라운제과에 대해 허니버터칩, 허니통통, 허니자가비 등 허니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연간 매출액 800억~10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백운목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허니 시리즈의 1, 2월 매출액이 110억원 정도”라며 “허니 시리즈가 올해 기업가치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허니 시리즈는 두 가지 형태다. 우선 가장 먼저 큰 인기를 끈 허니버터칩이다. 허니버터칩은 해태-가루비가 생산하고, 해태제과가 매입 후 판매한다. 허니버터칩은 해태제과 입장에서는 영업이익률이 높지 않을 수가 있다. 이와 달리 허니통통, 허니자가비 등 확장된 브랜드다. 백 연구원은 “향후 해태제과는 허니버터칩보다 확장 브랜드를 더 키울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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