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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지방 분해 운동 7가지















 
다이어트중이거나 지방 분해에 열중인 사람이라면 매일 체육관에 가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걸 잘 알 것이다. 집과 사무실 주변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으로 지방 분해 효과를 얻을 순 없을까?

1. 인라인 스케이팅 (30분당 425칼로리 소모)
스케이팅은 지방 분해와 칼로리 소비 관련 운동 중 단연 ‘넘버 원’ 이다. 인라인 스케이팅을 타면서 분해된 지방들은 고스란히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움직이는데 소모된다. 또한 무게중심을 낮추는 자세 덕분에 무릎과 정강이에 무리를 주지 않는 선에서 신체 밸런스에도 도움을 준다.

2. 러닝 (30분당 374칼로리 소모)
달리기를 즐기는 이들을 관찰하면 모두 날렵하고 세련된 몸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엔 나름의 이유가 있다. 러닝을 할 때 가장 많은 칼로리가 소비되는 주요 근육은 다리와 엉덩이고 이곳의 지방이 모두 근육으로 흡수되기 때문이다. 단, 러닝을 할 때는 올바른 자세를 지켜야 한다. 보폭을 가능한 크게 가져가고, 몸에 밀착해서 팔을 흔들어야 하며, 몸의 중심이 앞으로 기울면 안 되고, 발은 지면에 밀착해야 한다.

3. 줄넘기 (30분당 340칼로리 소모)
권투선수들이 체중 조절을 위해 가장 선호하는 운동이 바로 줄넘기다. 효율적인 줄넘기 방법은 다음과 같다. 줄의 길이는 두 손으로 들었을 때 땅에서부터 자신의 겨드랑이까지 오는 것이 가장 좋고, 점프할 때는 몸이 꼿꼿이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자세가 좋다.

4. 훌라후프 (30분당 300칼로리 소모)
미국의 가수 비욘세는 훌라후프를 통해 자신의 몸매를 유지한 대표적 인물이다. 이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 맞는 사이즈의 훌라후프를 고르는 일이다. 훌라후프를 세웠을 때 바닥부터 가슴까지 올라오면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다. 효과적인 운동 방법은 간단하다. 훌라후프를 허리춤에 놓고 허리를 사용해 돌려주면 된다. 이 동작이 익숙해지면 한 발로 서보거나 몸의 무게중심을 앞뒤로 옮기면서 해보는 것도 좋다.

5. 테니스 (30분당 272칼로리 소모)
테니스가 꼭 땀을 함께 흘려줄 파트너가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운동은 아니다. 주변의 평평한 평지중 넓은 벽을 찾아보자. 테니스를 할 때 포어핸드와 백핸드를 번갈아 가면서 리시브를 해주면 많은 시간 쉴 새 없이 움직일 수 있다.

6. 춤 추기 (30분당 221칼로리 소모)
춤은 칼로리 소비의 효율성 면에서 부족한 방법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 방법임에는 분명하다. 그리고 재밌지 않은가! 춤은 몸의 모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핵심은 템포가 빠른 음악을 선택하는 것이다. 간주가 나온다고 쉬어서도 안 된다.

7. 걷기 (30분당 170칼로리 소모)
걷기는 모든 운동의 기본이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걷기 운동은 친구와 여유롭게 산책하는 수준이 아니다. 차분히 숨쉬는 것이 힘들어질 정도의 빠른 걷기를 말한다. 걷기를 통해 가장 자극이 되는 근육은 다리·엉덩이·단전이다. 짧고 빠르게 상체가 위아래로 움직이도록, 그리고 팔을 지속해서 앞뒤로 흔들며 걷자. 또한 매 걸음마다 발 뒷꿈치에서 발가락까지 고르게 지면을 디딜 수 있어야 한다.

박양원 인턴기자 park.yangwon@joongang.co.kr
[사진 pixabay/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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