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경제 브리핑] "이장희 선수 실족사, 건물주가 배상해야"

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는 2013년 7월 서울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실족사한 이장희 프로야구(LG트윈스) 선수 유족에게 해당 건물주가 “유가족에게 76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5일 판결했다. 재판부는 “주차장 계단 난간 높이가 75.3㎝로 안전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