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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서울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 外

◆서울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에 서점이 생긴다. 도서관은 6일 본관 1층에 사서추천도서를 비롯한 2000여 권의 책과 문화상품을 판매하는 서점 ‘책사랑’을 오픈한다고 5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국·공립도서관 내 지역서점 유치의 첫 사례다. ‘책사랑’은 한국서점조합연합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한우리문고(대표 김의수)가 운영한다. 02-535-4142.

 

◆한국 현악4중주단인 ‘아벨 콰르텟’(바이올린 윤은솔·이우일, 비올라 김세준, 첼로 조형준)이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6회 하이든 국제 실내악 콩쿠르 현악4중주 부문에서 공동 1위에 올랐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20대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내악단이다.

 

◆소설가 김유정(1908∼37)의 78주기 추모제가 29일 오전 11시 강원도 춘천시 김유정문학촌에서 열린다. 제22회 김유정 기억하기 전국문예작품공모도 진행된다. 중·고·대학일반부로 나눠 김유정의 작품 제목을 딴 A4 용지 2∼3.5쪽(글자 크기 12pt) 분량의 창작글을 다음달 말까지 e메일(rlehkks@hanmail.net)로 접수받는다. ㈔김유정기념사업회(이사장 전상국)가 주최한다. 033-261-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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