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고정고객·유동인구 다 잡는 위례 노른자위 ‘블루칩’ 상가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위례신도시 핵심입지에 들어서는 스트리트형 상가다.


정부의 잇단 부동산 활성화 정책으로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상가 분양시장의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 초저금리 기조와 주식시장의 불안한 흐름, 베이비부머의 대거 은퇴, 조기퇴직 불안감까지 겹쳐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로 투자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유동인구·교통·배후수요를 갖춘 지역에서 대형건설사가 분양하고, 상가 분양의 성공열쇠라 불리는 키 테넌트(핵심 점포)를 확보한 상가가 주목 받고 있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을 받을 수 없어 건설사가 부도날 경우 계약자가 피해를 입을 위험이 있다. 상가 투자 때 반드시 상가의 ‘브랜드’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다. 같은 지역이라도 입지와 키 테넌트 등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차이 나기도 한다.

대형 건설사가 분양하는 상가는 입지적 장점은 물론 전문적인 상권 조성과 다양한 임대차 제도 등으로 투자 위험성을 크게 줄였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한화건설이 위례신도시 핵심 입지에서 선착순 분양 중인 ‘위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 내 테마형 스트리트형 상가인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시공능력평가 10대 건설사인 한화건설이 안정적인 자금력으로 공급하는 상가인 데다 위례신도시 안에서도 트랜짓몰 핵심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이미 대형 멀티플렉스 입점이 확정돼 기반 공사가 한창이라 투자 1순위로 떠올랐다.


위례 중심부 트랜짓몰에 위치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4블록에 들어서는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강남권 최대 규모 신도시(약 4만3000가구, 판교의 1.5배)인 위례신도시 안에서도 트랜짓몰 안에 위치해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는 약 200m 길이의 테마형 스트리트형 상가다. 지하 1층~지상 2층, 전용면적 기준 1만3647㎡다. 이 중 지상 1층 132개 점포, 2층 61개 점포 등 총 193개 점포가 일반에 분양된다.

대형 건설사인 한화건설의 브랜드를 달고 키 테넌트를 확보해 투자 안정성이 높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위례신도시 중심부에 들어서 핵심상권으로 평가된다. 위례신도시 가운데 총 길이 4.4km의 둘레길인 휴먼링이 성곽처럼 높이 2~6m, 폭 20여m의 직사각형 형태로 조성되고 휴먼링 안쪽으로 스트리트형 상가인 트랜짓몰이 들어선다. 센트럴스퀘어는 그 중에서도 핵심인 트랜짓몰 남서쪽 광장 근처에 들어선다.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역세권이고 상가 앞으로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이 자리잡는다.

이에 따라 배후 수요 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 수요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범강남권이라 불리는 위례신도시의 풍부한 유동인구와 오피스텔 입주민, 주변 아파트 배후수요까지 고정수요와 유동수요를 함께 확보할 수 있는 입지를 바탕으로 위례신도시 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 상가의 브랜드 프리미엄도 강점이다. 300가구 이상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는 일반적으로 브랜드 건설업체가 사업을 주도하는 만큼 지역적으로 핵심 상권에 입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까지 밀집해 있다면 유효수요가 풍부해 인기가 높다. 시행·시공사의 규모가 크고 재무건전성이 탄탄해 건설사 부도 등 사업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가 적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대형 건설사인 한화건설에서 시공하는 상가로 투자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실제 최근 공개입찰이 진행된 위례신도시 내 일부 상가에서 절반 가량이 유찰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 위례신도시 내 상가 투자 분위기가 과열되고 물량이 과도하게 공급돼 위험부담이 크다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센트럴스퀘어는 홀로 승승장구하며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브랜드 프리미엄에 입지적 장점, 키 테넌트를 확보해 상가투자에 적합한 요건을 모두 갖췄기 때문이다.


멀티플렉스 영화관 입점 확정

층별로 특화된 상업시설을 유치하고 체계적인 MD 구성으로 고객 유도효과가 크다.

층별로 특화된 상업시설을 유치하는 차별화되고 체계적인 MD구성도 센트럴스퀘어만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중 하나. 엔터테인먼트존으로 꾸며질 지하 1층은 위례신도시 내 유일한 롯데시네마 영화관(7개관, 1000석 규모) 입점이 확정돼 안정적인 키 테넌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상 1층은 패션 및 트렌드존으로 구성해 전면 중앙광장 유동인구와 후면의 풍부한 배후가구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2층은 전후면 테라스 상가로 꾸며져 F&B(음식·음료) 위주의 MD 구성을 통해 집객유도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 곳은 현재 높은 입점 계약률을 보이고 있고 투자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커피전문 프랜차이즈 입점도 확정된 상태다. 은행, 유명 패스트푸드점 등 집객효과가 뛰어난 브랜드 매장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이 상가는 투자자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도록 고객들이 원할 경우 업체들과 고객을 연결하는 임대계약 지원서비스를 지원한다.

게다가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의 공간설계가 돋보인다. 영국 런던의 킹스크로스역, 프랑스 파리 파사주 등의 유럽 건축물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이 상가는 지하 총 4개 층에 법정 주차대수 대비 150% 이상인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보행자가 자연스럽게 상가로 유입될 수 있는 구조로 T자형의 개방된 형태의 상가이기 때문에 고객들이 상가 곳곳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고객 접근성 뛰어난 내부 동선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구성한 내부 동선도 강점이다. 더블역세권의 역 출구에서 나오는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왕래할 수 있게 다방면의 출입구를 마련해 접근성이 쉽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위례신도시의 많은 유동인구가 고객이 되도록 유도하는 과학적인 분석을 통한 설계로 고객의 발걸음을 상가로 자연스럽게 이끌 수 있다. 길에 접한 개방형의 스트리트형 상가인 데다 2층은 넓은 데크형 외부공간을 확보해 휴게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접근성과 편의성이 우수해 상권 활성화가 극대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위례신도시의 핵심상권에 위치한 더블역세권인 데다 T자형의 대규모 광장, 광폭 스트리트형 상가를 갖춘 멀티플렉스 상가”라며 “현재 배후 고정수요만 4000여 명이고 위례 오벨리스크를 중심으로 휴먼링 내 1만3807가구가 입주 예정이어서 실제 거주하는 사람이 3만4518명이나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센트럴스퀘어는 위례신도시 내 상가 분양물량 중에서도 뛰어난 조건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투자자의 문의가 늘고 있고 심지어 위례 오벨리스크가 돈이 되는 상가가 될 것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화건설의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서울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에 있다. 현재 상담 때 롯데시네마 영화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분양 문의 02-403-6060.

안장원 기자 ahnjw@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