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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복지시설 어린이들 찾아 '일대일 후원 프로그램'

허벌라이프는 ‘허벌라이프 가족재단’을 통해 후원활동을 한다.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는 고유의 비영리 나눔 단체인 ‘허벌라이프 가족재단(이하 HFF: Herbalife Family Foundation)’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하고 있다.

 HFF는 전 세계 100여 곳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를 출범시켜 어린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약 12만 명의 어린이들이 건강식을 섭취할 수 있게 후원한다. 아·태지역에선 15개 국가에서 30곳의 카사 허벌라이프가 운영 중이다. 국내엔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5곳의 카사 허벌라이프가 출범, 활동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총 1억5000만원을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에 전달하는 등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엔 정기 모금 캠페인 ‘카사 프렌즈’를 출범시켰다.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과 회원들도 지난해 10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후원하는 등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 아이들과 ‘일대일 후원 프로그램’을 통해 결연을 맺는 등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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