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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2020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50% 줄이기 캠페인

오영태 이사장(왼쪽 두번째)이 김천시 임마누엘영육아원을 방문했다.
종합 교통안전 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2020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 50% 감축을 목표로 ‘오천만 안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 좌석 안전띠 매기 ▶방향지시등 켜기 ▶운전 중 DMB 및 휴대전화 사용 안하기 ▶에코드라이브 실천 ▶교통약자 배려 등 5대 교통문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또 운수회사 안전관리 수준을 ISO39001 등 국제기준에 맞게 상향하고 체험형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한다. 아울러 자동차 첨단안전장치 연구·개발과 철도·항공분야 안전 수준 향상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교통안전공단은 ‘사랑과 나눔문화 실천을 통한 국민행복시대 구현’이란 비전으로 3대 사회공헌 전략방향을 수립하고 7개 전략과제를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4월 본사를 이전한 경북 김천지역을 기술과 환경, 전통이 조화를 이룬 최첨단 미래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기 위해 지역발전 프로젝트를 수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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