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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60세 이상 400여 명 배송원으로 … 시니어 일자리 앞장

CJ대한통운은 실버택배 등 공유가치창출형 물류사업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CJ대한통운(대표 양승석)은 국내 최대 종합물류기업으로서 공유가치창출(CSV)형 물류사업의 개발과 실천에 힘쓰고 있다.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버택배사업이 대표적 예다.



 실버택배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전개해왔다. 전국적으로 만 60세 이상 시니어 4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경기 등 23개 시·구 지역에 53개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카트와 자전거 220여대를 도입해 온실가스 저감 효과도 거두고 있다.



 온실가스 저감,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용, 어린이 환경교육 지원 등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며 녹색물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국제 환경단체인 그린크로스 코리아 주관의 글로벌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녹색생활실천 일기쓰기’ 지원도 그중 하나다. 산림청·도로공사와 ‘에너지림’ 조성사업도 하고 있다.



또 화물차에 설치된 태블릿PC로 통합관제해 운송효율을 높임으로써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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