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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롯데]투숙객 기부 세탁 비용, 사막화 방지 나무심기에 써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사막화 방지에 동참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 송용덕)는 지난 2014년 유니세프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유니세프 패키지 판매와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해 전 세계 어린이를 돕고 있다.

 또 사단법인 미래 숲과 함께 중국 내몽고 쿠부치 사막의 사막화 방지 조림사업에 동참하는 ‘띵크 네이처(Think Nature)’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이 침대 시트나 수건을 매일 세탁하지 않고 재사용해도 좋다는 표시인 ‘그린카드’를 침대 위에 올려놓으면, 절감된 세탁 비용을 미래 숲에 기부하는 것이다. 지난 2014년 3월에는 임직원이 함께 중국 내몽고 쿠부치 사막을 방문해 직접 나무를 심는 뜻깊은 행사도 가졌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장하기와 연탄 나르기 행사, 사랑 나눔 바자회, 적십자·요양원 기부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호텔 산업에 대한 무료 교육을 통해 ‘재능 기부’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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