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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양로원 찾아 대청소 돕고 김치냉장고 선물

내일투어 직원들이 지난해 시립 수락 양로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내일투어(대표 이진석)가 사랑받는 개별 자유여행 브랜드로 자리잡은 원동력 중 하나는 고객에 대한 헌신이다. 내일투어는 그동안 다문화 가정과 봉사 여행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내일투어는 2012년 다문화 가족 한국 여행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성 라자로 마을 후원, 사랑의 쌀 기증, 어린이재단 후원, 성 프란치스코 종합복지관 후원을 통해 소외 계층을 응원해 왔다. 내일투어 사회공헌 활동의 특징으로 고객들은 여행을 다녀온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매년 현금처럼 기부할 수 있다.

 내일투어 직원들은 2013년 바자회 수익금을 대학생 모임에 기부했고 지난 2014년에는 시립 수락 양로원을 방문해 대청소를 돕고 김치냉장고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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