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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학연구소] 탈북청소년 건강검진 지원 … 수익 10% 사회 환원

한국의학연구소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종합건강검진기관인 재단법인 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규장·이하 KMI)는 소외계층에 건강검진과 장학금 후원 등 활발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말 독거노인과 빈곤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사랑의 연탄 기부행사에는 임직원이 직접 배달에 나서 사랑의 연탄 10만장을 기부했다. 또 최근 탈북청소년들의 자립과 정착을 위해 건강검진 지원을 했다.

 KMI의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은 해마다 재단의 수익 중 약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경영이념이 뒷받침되기 때문에 가능하다. KMI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민 건강과 사회적 책임을 우선한다는 경영목표를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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